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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이 말하는 ‘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 가야하는 이유


    숨이 차다는 것은 곧 호흡곤란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호흡곤한 증상은 살면서 누구나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운동을 하면 당연히 숨이 차게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이 찬 증상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중환자실도 가고 죽음과도 관련이 있는 증상이기에 두려운 증상이기도 합니다.

    특히 숨이 찬 증상은 진단이 어려울 뿐만아니라 정확하게 치료도 어렵다고 합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환자의 30%정도가 ‘나는 숨이 차서 문제가 있다’ 이렇게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 숨이 차다면? 문제가 된다고 할 수 있을 까요? 편하고 자유롭게 100m를 걷는데 달리기 하는 것처럼 숨이 찬다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NYHA(New York Heart Association) 분류

    • 1단계 : 운동능력이 정상임.
    • 2단계 : 일상 운동 (빨리걷기 / 오르막길 오르기)를 할때 약간의 호흡곤란이 나타남.
    • 3단계 : 일상생활 중 심한 호흡곤란을 느낌.
    • 4단계 : 안정 시에도 증상이 나타남 .

    의사들은 NYHA분류를 봤을때, 3단계 이상에 해당한다면 병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아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호흡곤런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는 원인이 무엇일까?

    1. 첫 번째, 심장질환
    2. 두 번째, 폐질환
    3. 세 번째, 빈혈
    4. 네 번쟤, 갑상선질환
    5. 다섯번째, 정신적/심리적인 이유

    심장이좋지 않은 환자분은 운동을 할때나 겅을때 괜찮은데 누웠을대, 쉬려고 하니 갑자기 숨이 막혀온다거나 호흡곤란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심장이나 폐가 좋지 않아서 당연히 기관지가 좋지않습니다. 이러한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쉽게 생각해서 빈혈이라던지 갑상선 기능이라던지 그런게 나빠도 혈핵순환에 몸이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숨이 찰 수 있습니다.또한 정신적으로 불한하거나 초조해할때 가슴이 쿵쾅거리고 심장소리가 들릴만큼 긴장을 하게 되면 숨이 안쉬어진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심장/폐 원인별 증상 차이

    ‘숨이 차는’증상은 진단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긴 하나, 숨이 찰때 심장읜 원인일 경우 몸이 붓고, 누웠을때 숨이 더 찬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주로 밤에 누웠다가 숨이차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숨이 찰때, 폐의 원인일 경우는 누웠을 때 숨이 차는 증상이 줄어들며, 천명음 등의 소리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 (심장)

    대부분의 심장질환에서 발생하는 숨 찬 증상, 심장에 병을 일으키는 모든 질환이 심해지고 기능이 떨어지면 다 결국은 숨이 찬 쪽으로 길 수 있씁니다.

    1. 심부전 : 심장 기능 이상으로 신체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
    2. 심근병증 : 심장 근육의 이상으로 피를 내보내는 기능에 문제가 생김.
    3. 심장판막질환 : 혈액의 역류를 막는 판막에 이상이 생김
    4. 심근경색 : 좁아진 부위가 갑자기 터지면서 오나전히 막혀 혈액 공급이 차단 됨.
    5. 협심증 : 관상동맥이 동맥경화로 좁아져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

    이 외에도 심장혈관 손상이라던지 부정맥 등이 있다고 합니다.

    병이 없어도 답답한 이유

    병이 없는데도 한숨이 나오고 답답한 건 무엇때문일까? 생각해보았나요? 바로 ‘과호흡증후군’입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숨이 많이 쉬면 이산화탄소가 많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우리 몸의 정상pH는 7.4로 고정이 되어 있는데,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면 pH가 상승되서 우리몸이 알칼리화가 됩니다. pH가 호흡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에 호흡중추가 호흡억제 명령을 보내면서 호흡량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죠. 이럴때에는 몸속에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야 하기 때문에 동네 한 바퀴 정도 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별한 질환 없이 노화로 숨이 차는 경우

    특별한 질ㄹ환 없이 나이가 많으면 숨이 차는 경우가 있을까요? 그 중에 일부는 실제 질환일 확률이 높으며,노화로 인해 신체 기능이 떨어졌을 대 숨이 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주의하셔야 할 점이 실제로 심장에 문제가 생겨도 일반적인 검사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숨이 차는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은 ?

    숨이 차는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적정체중을 유지해야 하며, 꾸준한 운동으로 신체 능력을 개발시킨다면 숨이 차는 증상을 충분히 예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영상은 밑의 영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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