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되어 수도권에 7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실시합니다. 신규확진자가 1200명을 넘겨서 최대치를 기록했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거리두기 체계 개편

원래 1 – 1.5 – 2 – 2.5 – 3단계의 5단계 체계로 운영하던 시스템을 4단계 체계로 변경하여 7월 1일부터 운영하였습니다. 7월 초 당시에는 코로나 확진자수가 조금은 잡혀가는것으로 보여서 방역체계를 조금 완화하는것으로 보였으나.. 급격하게 증가하는 확진자 수로 수도권에서는 가장 강력한 조치인 4단계를 바로 시행하게 되었네요

각 단계별 시행에 관한 기준은 아시는바와 같이 전국과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확진자 수에 따라서 기준을 정해서 시행하게 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주요내용

사적모임

수도권에서는 7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다고 합니다. 4단계가 되면 오후 6시 이후에는 사적모임이 2인까지만 가능합니다. 6시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4명까지만 사적모임이 가능합니다.


식당과 카페

또한 식당이나 카페는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사적모임의 인원수가 줄어들어 사실상 외출금지나 다름없는 체계이기 때문에 매출에 타격이 올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하는 희망회복자금을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헬스장과 노래방

헬스장과 노래방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노래방은 몰라도 헬스장은 혼자서도 많이 가시니… 10시까지는 이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종교활동, 결혼식장 기타 등등

종교활동은 비대면으로만 가능하고 결혼식도 친족만 허용하게 됩니다. 집회나 시위의 경우도 1인시위만 허용이 됩니다.


다중이용시설 별 거리두기 방역수칙

다중이용시설은 그룹별로 구분하여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적용하게 됩니다.

1그룹

유흥시설, 콜라텍, 홀덤펍, 홀덤게임장 등


2그룹

2그룹시설은 식당, 카페, 노래방, 목욕탕, 코인노래방,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이 대상이 됩니다.


3그룹

그 외 다중이용시설들이 해당됩니다. 학원, 독서실, 영화관 공연장 등이 그 대상이 됩니다.


5차 재난지원금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5차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일반 국민(소득 하위 80%)들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소상공인들은 희망회복자금, 상생소비지원금 등으로 지급하니 내용을 참고하셔서 꼭 혜택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