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용하기

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서울, 경기권 집값이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지원 방안이 공고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취약할 시기인 신혼기를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장점이 많은 사업이기에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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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지원사업

신혼기에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디딤돌 역할을 부여한 사업으로 하나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에서 취급하며 전세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최대 2억원까지 가능하며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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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

서울시민이거나 대출 후 1개월 이내 서울로 전입 예정인 사람입니다.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7년 이내 신혼부부이거나 6개월 이내 결혼식 예정인 부부가 대상입니다.

이외에도 부부합산 연소득 9700만원 이하이며 본인과 배우자가 무주택자에 해당하고 특정 주택 조건을 만족하는 주택에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해당합니다.

주택 조건은 서울시 관내 임차보증급 5억원 이하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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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시기

신규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상 입주일과 주민등록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경과 이전에 해야합니다.

기존 계약을 갱신하려는 경우 전입일로부터 3개월 이상 경과 후 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해야만 합니다.

금리와 지원 방식

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지원의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 1.6%를 더한 값을 적용받습니다.

기준금리는 8개 시중 주요은행의 자금조달빙요 금리를 반영한 대출기준금리의 최근 6개월치를 이용하여 환산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를 이용하여 보증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지며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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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 3.6%이하로 가능하고 부부합산 연소득에 따라서 변화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인 부담금리가 1% 이하인 경우 최저 연 1.0%가 적용됩니다.

지원 기간은 최장 10년 이내에서 자녀 수에 따라서 달라지며 기본 지원은 2년에 추가로 2년으로 4년 이내입니다.

결론적으로 본래 부부소득 합산에 비해 더 많은 금액을 보증을 받아 대출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부담하는 이자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2021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지원은 2020년 6월 19일부터 상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주거포털 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출이 실행되는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을 통해서도 한도와 가능 여부에 대해 문의가 가능합니다.

신청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모두 1개월 이내 발급받은 것들만 유효합니다.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가 기본으로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신청자의 여건에 따라서 또 은행에 따라서 추가적인 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을 받아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존 소득에 비해 큰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후 납부할 이자도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지원을 받는게 유리한 상품입니다.

마치며

집값이 지속적으로 치솟고 있는 시기에는 정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제도로 특히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셔야 할 지원입니다.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디딤돌로 전세를 생각하시는 신혼부부라면 반드시 신청해야 할 사업이기에 알차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