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개념이 등장한다. ‘위드코로나’

전세계 코로나시국이 정말 생각보다 너무 오래가고있습니다. 이제는 독감처럼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 많이 해 보셨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담은 신조어가 ‘위드코로나’입니다.

새로운 개념이 등장한다. ‘위드코로나’

위드코로나 뜻

위드코로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완전한 종식을 기다리기 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는 방역체계를 도입하여 공존을 준비해야한다는 의미 입니다.


세계의 위드코로나

21년 8월 영국을 필두로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의 주요국가에서는 위드코로나 정책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7월 19일부터 봉쇄조치를 해제하고 마스크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등의 과감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사회적거리두기와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과 병행해 가면서 서서히 위드코로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위드코로나

질병관리청에서는 고령층 90%이상, 성인 80% 이상이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위드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에서 예상하는 시점은 2021년 10월경이 될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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